우리의 시작은 기웃거림이었습니다.
"선배님, 저 정말 광고 기획 제대로 배워 보고 싶어요"
"선배님, 마케팅 비전공자는 뭐부터 해야 하나요?"
"선배님, 이론은 이제 지겨워요. 실무가 너무 궁금헤요"
그렇게 마케팅, 광고가 하고 싶은 우리 학생들의 열정이 현업의 선배님들에게 닿았습니다.
선배님들은 우리의 손을 잡아 주었고, 함께 마케팅&광고 동아리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시작은 약한 연결이었지만 그 끝은 강력한 기회로 매듭지어질 것입니다.
매드립은 또 한번 도약 합니다.
빠른 기술 변화와 인공지능이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규칙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마케팅, 광고에서 시작했지만 그 경계가 없어지고 있고
이제 기업들은 이제 ‘가르칠 사람'이 아니라,
‘바로 투입가능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모두 경력자만 뽑으면 우리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요?
그래서 우리는 '경력같은 신입'이 되고자 합니다.
공모전이나 홍보대사 활동 같은 섀도우 복싱이 아니라
실제 브랜드의 RFP를 받아
제안과 실행까지 경험하는 실전형 프로젝트부터,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수익을 만들어내보는 창업형 프로젝트,
창업, 마케팅, 광고, 크리에이티브..
가장 현장과 가까운 현업자의 코칭까지
우리는 믿습니다
진짜 실력은 대외활동과 트로피의 갯수가 아니라,
실제로 성과를 만들어본 경험으로부터 키워진다고
되고 싶은 인재상